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지난해 사회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구 유출과 고액 부채 증가,
경제활동 참가율 저조 등의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은 더 심화될 전망인 가운데
인구 대책과 맞물린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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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대학 등록금에 대한 부담이 늘면서
등록금을 줄여달라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대학들 모두
올해 1학기 등록금을 동결했지만
인하한 학교는 한 곳도 없어,
특별장학금 형식으로라도
등록금을 줄여달라는 요구가 나오지만
열악한 재정 탓에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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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코로나19로 급등한 생활물가를 잡기 위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전주의 달걀 값은 1년 전보다 52%,
쌀 값은 평년보다 22.5%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집밥 수요가 늘면서
축산물 가격도 오르고,
생활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유가와 곡물값마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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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라북도가 군산, 진안,
무주지역 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특정 감사를 벌인 결과,
시민들이 기부한 사회복지 후원금을
쌈짓돈마냥 사용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라북도는
후원금으로 직원들 수당을 주거나
다른 지역에서 식자재를 사는 등의
사례가 적발됐다며,
부당하게 집행된 예산은 모두 환수하고
담당 공무원들에겐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