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민주당 측에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예산과 공수처법이 처리된 이후
정부 개각이 있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읍 출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의 일관성에
혼란을 줄 수 있어
교체에 신중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민심이
좋지 않은데다 역대 최장수 장관인만큼
교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주요업체들의 생산중단과
코로나19 여파로 크게 위축된
전북 제조업을 살리려면,
지역 신성장동력의 하나로
탄소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국내 탄소섬유산업 관련 기업의 74%가
도내에 있는만큼, 전북은 원료 조달과
섬유 생산에서 안정적 기반을 구축했지만,
전방 산업과의 연계는 아직이라며
정책적, 제도적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현재 농작물 재해보험 제도는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 보상을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해
67개인 피해 보전 품목을 늘리고,
가입 조건 완화와 보상 기준 현실화 등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북이 올해에만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를 3명이나 배출해,
소리고장의 자존심을 되찾았습니다.
올해 이난초 명창을 시작으로
김수연과 김일구 명창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인데,
이처럼 한 해 3명이 배출된 건
1964년 이후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