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감류인 '홍예향'을 본격 출하합니다.
남원시가 내년까지 80억 원을 들여
초등학교 통학로 두 곳에
지중화 사업을 실시합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정읍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홍예향' 수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홍예향은 한라봉과 귤을 교배한 만감류로
일반 귤보다 크고 납작하며, 신맛과 단맛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13년 정읍시의
소득작목으로 선정돼, 현재 33개 농가에서
10헥타르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허철원/정읍 홍예향 재배농가:
제주도 감귤류와의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품질 좋은 만감류 재배에 더욱 매진할 것입니다. 소비자들께서도 맛과 향이 좋은 정읍시 만감류의 적극적인 소비를 당부드립니다.
남원시가 올해 정부의
그린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까지 80억 원을 들여
두 곳의 초등학교 통학로 1.4킬로미터에
지중화 사업을 벌입니다.
남원시는 2025년까지
모두 여덟 개 초등학교 통학로의
지중화 사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한국희/남원시 도시과
지중화 사업과 인도 정비가 완료되면 안전한 생활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군산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서부권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프로그램을
다음달 말까지 운영합니다.
군산시는 참가자들에게
줄넘기, 간식, 색칠 놀이 재료 등이
들어 있는 꾸러미와 함께,
건강 상식을 담은
다양한 영상 자료를 제공합니다.
고선자/군산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장
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에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교육을 통해 향후 성인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수군이 오는 27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3년 이상 농업에 종사한 청년농업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선정되면 최대 3년 동안
한 달에 백 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