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사업이
지난달 열린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회에서
유보 안건으로 처리됐습니다.
전라북도와 신용보증재단이
신보기금 1200억 원을 들여
전북금융센터를 짓기로 사전 조율을
마친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유보 결정의 배경이 무엇인지
의구심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 여행 수요가
크게 줄면서 지난해 여권 발급 건수가
2019년보다 81%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 이백여개에 달했던 도내 여행사도
95% 이상이 휴업하거나 폐업해
지역 관광산업이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라일보 살펴보겠습니다. (2면)
새해들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14명이 이르는 등 고령 확진자 사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의 집단감염으로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의 확진자가
늘고 있기 때문인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5면)
코로나19로 도내 초중고등학교가
지난달부터 앞당겨 졸업식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행사 자체가
크게 축소됐습니다.
도내 대학들도 다음달에 열리는
학위수여식을 취소하거나
학과별로 축소해 열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지역 신문 살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