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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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독립유공자 후손 못찾아서...잠자는 훈포장
44개(1면)
3.1운동에 참여한 전북지역 항일운동
독립 유공자들의 후손을 찾지 못해
44개의 훈포장이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훈처가 독립기념관, 국가기록원 등과
협조해 후손을 찾고 있지만
객관적 자료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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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내년 전북지선 현역 단체장 강세 전망(3면)
더불어민주당이
중앙당의 입김이 완전히 배제된
경선을 통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박영선 전 장관을 선출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역시
이같은 경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지도와 조직력이 앞선
현역 단체장이 유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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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포스트 이낙연' 누구...(3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사퇴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대표를 노리는 당권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차기 대표 후보로는 송영길, 홍영표,
우원식 의원 등 3명이 예상되는데
대선 후보 경선 관리와 지방선거까지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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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주식 13조 던진 국민연금, 16조 더 판다
(1면)
주식시장에서 40일이 넘도록 13조 원의
순매도를 해온 국민연금이 최대
16조 원을 추가로 매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증권가는 지난해 국민연금의 주식투자
비중이 20%를 훌쩍 넘어 연말까지
16.8%의 목표를 맞추려면 추가 매도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