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미식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고창밥상 브랜드를 공개했습니다.
완주군이 어린보호구역의 단속 장비를
확충합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창군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바탕으로
음식 관광을 키우기 위한 사업인
고창밥상의 브랜드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브랜드는 지난 6월
고창밥상으로 선정된 음식점 15곳 등에
보급돼 활용됩니다.
고령, 영세농의 농작업을 돕는
임실 농기계 작업단이 올해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작업단은 올들어 3백여 농가를 도왔는데
이달 말까지 농작업 대행을 이어갑니다.
완주군이
초등학교 27곳의 어린이 보호구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54대를 추가 설치합니다.
이번에 설치되는 카메라는 여러 차로를
동시에 단속해, 단속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두번째를 맞은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축제가
오늘과 내일,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해
열립니다.
순창군은 과일식초와 전통주 등 발효식품을
유튜브 중계를 보며 만들어 보거나,
인터넷 장터를 통해 발효식품도 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성 만월대에서 나온 부안 고려청자의
현황과 의미를 살펴보는 학술 토론회가
부안청자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부안군은 부안 고려청자 문화를 활용해
북한과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