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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20년 11월 20일)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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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20년 11월 20일)




먼저 오늘 아침

도내 주요 일간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4)

 

전주시의 각종 복지사업이

중복된 내용이 많고

효과도 미미하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환경복지위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통합돌봄과의 31개 사업이

생활복지과 등의 사업내용과 비슷하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

 

국립 공공의대 설계비 예산 편성이

국민의힘의 반대로 불발됐습니다.

 

정부는 공공의대 설계비로

23천만 원을 책정했지만

전액삭감을 주장하는 국민의힘의 반대로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

 

한병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 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시군은 앞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 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9)

 

익산시 모현동에 전북권 대기환경연구소가

문을 열고, 미세먼지 상시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합니다.

 

전북권 대기환경연구소는

전북의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오염물질의 특성을 파악해

저감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

지역 신문 살펴봤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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