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교통망과 도시접근성에 큰 변화를 주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내년 4월 확정되는 가운데,
전북 정치권이 사활을 걸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 방향에 비춰볼 때
대도시에 유리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전북 정치권의 움직임마저 소극적이어서
자칫 들러리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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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해 기준 도내 주택 10곳 가운데
외지인 소유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 '2019년 주택 소유통계'에
따르면 도내 개인 주택 60만 9천세대
가운데, 외지인은 10퍼센트 가량인
6만 2천 세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군별로 보면
전주시 1만 4천 6백여 호로 가장 많고,
군산시 1만 천여 호,
익산시 9천여 호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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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다음달부터 전동킥보드를
13살부터 탈 수 있는 등 규제가 완화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전라북도가 안전 지침을 담은
조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해당 조례에는 안전모 착용,
보관함 설치, 주차 공간 확보,
운행속도에 관한 내용 등이
구체적으로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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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도내 지방세 체납자 10명 중 4명은
경기 불황으로 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올해 상습 지방세 체납자는
지난해보다 24퍼센트 늘어난 301명,
금액으로는 111억 원입니다.
이 가운데 폐업이나 법인 해산 등으로 인한 체납자가 전체의 44퍼센트인 133명,
금액으로는 43억 원에 이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