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공공기관 추가 이전 논의를 놓고
지역간 물밑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전라북도와 정치권은
그저 관망만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전라북도와 정치권 사이
엇박자가 여전한데다
전라북도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면서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전라북도는 아직 추가 이전 방안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아
동향만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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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라북도와 전북대의 의견차로
전북 감염병연구소 분원 유치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감염병연구소 분원을
먼저 유치하자는 반면,
전북대는 기존의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를
유지하자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벌써 두 달 째 양측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어떤 합의점에 도달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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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2면)
코로나19 여파로 줄어든
전북 관광객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사태 직후인 올해 2월
전북의 관광객이 21만 명까지 줄었지만,
이후 차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같은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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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감사원 감사 결과,
전라북도의 국가안전 대진단 사업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난안전 상황을 시민들이 직접 신고하는
안전신문고의 경우, 공무원들이
스스로 신고하고 처리해 운영실적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난 안전 시설물 점검 대상도
도로 시설물이 95%를 차지해,
정부가 주요 점검대상으로 지목한
급경사지나 전통시장은 아예 제외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