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면)
남원의 전라북도 인재개발원 원장이
취임 반년만에 교체되면서,
그동안 문제로 지적됐던 짦은 임기와 함께 남원시와 진행하던 상생 협력 사업에도
변화가 예상돼, 적잖은 파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이달 초 교체된
다른 도내 시군 부단체장들과는 달리,
남원부시장은 후임만 내정됐을 뿐
현재 부시장은 자리를 유지해
인사가 늦어지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전주의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 방향의
공론화 과정을 맡은 시민공론화 위원회가
이달 말까지 전주시에
최종 권고안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2월, 사전준비위원회로 시작해
약 1년에 걸친 공론화 과정이
마무리되면서, 최종 결정권자인 전주시가
권고안을 수용할지,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5면)
전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속집행 대상 예산
8천9백여만 원 가운데 60%를
상반기까지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목표는 지난해보다
3퍼센트가량 상향됐고,
최근 5년 동안 신속집행 목표치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4면)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올해 정기인사에서 여성 사무소장을
3명에서 9명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016년
첫 번째 여성지점장을 배출한 뒤
해마다 주요 보직에 여성을 등용해,
지금까지 52개 영업점에 모두 23명의
여성 리더를 배치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