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물동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군산항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와 군산해양수산청은
수출항로 확대, 포트세일,
기업 인센티브 확대등 4대 전략,
12대 추진과제를 확정해
서해안 최대 고부가가치 항만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제주항공이 군산-제주 노선에 대한
취항 허가를 요청한것으로 확인돼
전북 하늘길이 유지될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제주항공측이
군산-제주 노선 취항을 위해
미공군에 활주로 사용허가를 신청했으며
전투비행단장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라일보 살펴보겠습니다.(2면)
전북도민이 이용하는 4개 광역정수장과
18개 지방정수장의 관리상태가
양호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최근 수돗물 유충사고
발생과 관련해 도내 22개 정수장에 대해
긴급점검을 실시한결과
시설과 위생상태가 대부분 양호했으며,
지방정수장 한곳에서만 주변청소와
방충망 보수등이 필요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채소류의 출하량이 줄었지만
휴가철 수요가 늘면서 채소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협은 장마가 끝난뒤
출하안정기에 들어서라도
병해충 피해가 늘어날수 있어
당분간 채소가격 상승은
불가피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