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면)
서울과 부산시장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번 달 임시국회는
전북에게 위기, 또는 기회가 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서울, 부산 등 다른 지역과 비슷한 사업이 많은 점으로 볼 때는 당연히 '위기'이지만,
한편으론 선거를 앞두고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입법을 조속히 처리해달라는 목소리도 높아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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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백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김제 가나안요양원 종사자들에게
보건당국이 당시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은 책임을 물어
과태로 백5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 결과
CCTV를 통해 종사자들이 시설 안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은 것을 확인했고, 방역관리자 등 일부 종사자들의
미흡한 초동 대처가
화를 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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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기후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생태문명 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11대 핵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프로젝트에는
탄소중립체계를 만들기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군산 등
전북 상생형 일자리 모델
성과 구축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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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한국판 그린 뉴딜의 선도사업인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허가를 받자,
전라북도가 올 연말까지
후속절차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9만여 개의 일자리와 23조원 대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현지 어업인들과의 쟁점사항을 합의하고
물류항만 건설 등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는 게 관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