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부귀면 주민들을 위해 추진한
종합정비사업이 끝났습니다.
익산시가 내년부터 쓰레기 불법 투기
신고 포상금을 크게 늘립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진안 부귀면
종합정비사업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진안군은
국비와 지방비 70억 원을 들여
다목적 구장 조성, 마을회관 개축,
도로 경관 등을 정비했습니다.
한재길/진안군 부귀면장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문화복지 서비스 확대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나아가 농촌 지역의 발전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익산시가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 포상금 한도를
한 명당 한 해 백 만원에서
내년 1월부터는 한 달에 백만 원으로
크게 올립니다.
신고는 쓰레기 불법 투기나 매립,
소각 등 위반 행위를 발견한 날로부터
일주일 안에 신고서와 함께 증거물을
제출하면 됩니다.
임실 봉황인재학당이
내년도 수강생 150명을 모집합니다.
지원자격은
보호자 가운데 1명 이상이 임실군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생으로,
원서 접수기간은 오늘(8일)부터
사흘간입니다.
김영숙/임실군 인재개발팀장
"1년 동안 국어, 영어, 수학 과목 심화학습과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등을 받게 되며 학생들의 안전 귀가를 위한 택시 및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고창군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의 걷기 좋은 구간을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고인돌길과 동학 농민군 진격로,
운곡 생태습지길 등 13개 구간을
다양한 영상과 사진, 해설 등을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