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 군산시 축구협회장 선거 '공정성 논란'
"최근 치러진 군산시축구협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면서
조사 등의 향후 결과에 따라
재선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 AI 전국 확산세 방역 총력전
"AI가 확산 추세를 보이자
전라북도 방역당국이
차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14개 시군에 설치된 거점소독시설을
25곳에서 29곳으로 확대하고
40억 원을 긴급 투입해
소독초소 운영 등의 방역활동에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국제교류센터 도비 의존 높아...
재정적 자립위한 능력 키워야
"전북국제교류센터가 설립된 지 5년째
접어들고 있지만, 지방재정에만 의지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센터 예산 가운데 운영비와 인건비가
절반 넘게 차지하는 반면,
사업 추진 예산은 41%에 불과해
자생력 확보에 노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6면)
-'민식이법' 시행에도 과속-신호위반 늘어
민식이법 시행에도
올해 전북 지역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과속과 신호 위반 차량이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적발된 과속과 신호 위반 차량은
지난해보다 2만6천여 건이 늘어난
7만천여 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