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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_화 (20년 7월 28일)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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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_화 (20년 7월 28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서부신시가지 땅에 
초등학교를 지으려던 계획이 틀어지면서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가운데, 
활용 방안을 놓고 주민들과 전주시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과거 주거용지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학교가 들어설 것을 믿고 
입주한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최근에는 주민들이 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전주시는 예산 확보가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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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도교육청과 교육부가 2학기 등교수업 방침을 두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학교 운영의 혼란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전북도교육청은 중학교의 경우 
전면 등교 수업을 원칙으로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교육부는 학생 '3분의 2 이하
' 등교를 권고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활한 2학기를 위해 신속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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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익산시 황등면 죽촌교차로부터 한 공장까지
1.5킬로미터 구간 농어촌 도로에 
포트홀이 무더기로 생기는 일이 잦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규정보다 많은 양의 화물을 실은 
대형 화물차 등이 자주 다니면서 
생기는 문제라며, 익산시가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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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 신문입니다.

코로나 19 환자를 전담 치료해 온 
남원 의료원 등 도내 공공병원 세 곳이 
최소 3백 5십억 원대에 이르는 
경영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내놓은 손실 보전금이 
고작 백 억 원 대에 그치자, 
전북 도의회는 긴급 대 정부 건의안을 내고 
즉각 손실금 전액을 보전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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