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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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입니다.
익산 정족동 물류단지 조성 '본궤도'(0면)
익산시 정족동 일대에
35만 제곱미터 규모로 추진되는 물류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사업이 추진된지 6년 만에
사업 계획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습니다.
시행업체 측은 모두 880억 원을 들여
물류와 지원, 공공시설 등을 짓고
익산은 물론 전주와 군산의 물동량까지
처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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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도민일보입니다.
장수골프장 발전기금 수년째 미납 논란
(2면)
장수CC가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지난 2008년 장수군에 내기로 한
발전기금 수억 원을 완납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수군이 10여 차례 납부를 독촉했지만
현재까지 장수CC측이 낸 발전기금은
약속한 3억 9천만 원 가운데 15%인
6천만 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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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귀갓길 '대리운전 대란' (4면)
사회적 거리두리가 2단계로 강화되면서
술집과 음식점이 오후 9시에 문을 닫자
대리운전 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후 8시 이후부터 대리운전 기사를 찾는 손님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웃돈을 주고도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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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기상이변 홍수피해 느는데 스마트 홍수관리
외면(6면)
기상이변으로 홍수 피해가 늘면서
정부가 국가하천배수시설 자동원격
제어시스템을 추진하고 있지만
자치단체들이 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설계지침을 어기면서
관리자가 모니터를 보고
원격 제어하는 옛 방식을 고집해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