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주시내 아파트 가격이
부동산거래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후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18일 전주시가
부동산거래 조정대상 지역으로 지정된이후
아파트 거래량이 이전에 비해
1/10수준으로 떨어졌으며,
가격상승을 이끌었던 에코시티등
신도심지역에서는 아파트 거래가
단 한건도 없는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5면)
새해 연휴 전북지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명 안팎을
유지하면서 방역강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따라 정부방침에 발맞춰
당분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17일까지 2주간 연장하고 특별방역수칙도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0면)
조선시대 전라감영 관찰사의 밥상이
전주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상품화됩니다.
관찰사 밥상은 9첩 반상 2종과
5첩 반상, 국방, 다과등으로 구성됐으며,
유튜브 채널 전주맛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2면)
조류인플루엔자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지만
감염원과 감염경로를 찾지 못하면서
확산세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1일 고창과 부안의 오리농장에서
각각 고병원성 AI가 발병하면서
도내에서는 10건의 발병사례가 집계됐지만
가금류 거래와 사료 운송차량등을 통해
확산되던 이전 사례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