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농가를 직접 찾아가
농기계 수리와 정비를 돕습니다.
임실 등 시군들이 코로나19에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농촌 마을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정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거리가 먼
백여 개 마을을 오는 11월까지 돌며
정비 기술을 알려주고 수리도 해 줍니다.
[이한용/정읍시 농기계지원팀원]
농업기계 고장 시 수리 여건이 어려운 마을을 대상으로 교육 및 정비 지원을 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수리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임실군이 다음 달 20일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건강관리가 힘든
주민들을 위해
비대면 모바일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합니다.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백2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과 손목밴드 형태의 기계로
건강정보를 파악해 언제 어디서나
전문가와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합니다.
남원시도
비대면 방식의 도서관 체험 사업에
나섭니다.
남원공공도서관은 초등학생이 집에서도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학습 체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박경미/남원시립도서관]
모바일을 이용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서 독서로 인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시민의 안전한 독서문화생활을 지원해 가겠습니다.
백구 특장차 등
김제의 전략산업 업체 근로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을 제공하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김제시는 국비 백억 원을 지원받아
내년 상반기 사업 승인이 나는대로
주택 건설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