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읍성 한옥체험마을이
새로운 이름으로 새 출발에 나섰습니다.
완주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농촌체험 휴양마을 11곳을 지원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고창읍성 한옥체험마을이
새 이름과 함께 새롭게 출발합니다.
전봉준, 신재효 등
고창을 대표하는 선인 7명의 호로
새롭게 이름 붙여진 기와집 7곳은
대청마루와 마당 등 한옥의 매력을 살려,
이용객들에게 옛 선조들의 생활을 체험할
기회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육성기금을 활용해
대규모 매출 감소를 보인 2개 마을에
각각 백90만 원, 나머지 7개 마을에는
백40만 원씩 지원해
일시적으로 공과금과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방문객들에게는 체험비와
숙박비를 할인해 줄 예정입니다.
[안형숙/완주군 사회적경제과장]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싶다면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농촌체험마을에서 재충전할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가을 단풍철을 앞두고 정읍시가
코로나19 방역 관리에 나섰습니다.
정읍시는 대표 관광지인 내장산에
발열 점검소와 방역 소독장 2곳을 운영하고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같은
방역 수칙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진안군이 다음 달부터 진안읍내 5곳에서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를 시범 운영합니다.
진안군은 급식소에서 사료를 공급하면,
길거리 쓰레기 해체와
고양이 구내염으로 인한 분비물 오염같은 길고양이에서 비롯되는 문제들이 해결돼
동물 복지 증진은 물론 주민 생활 개선에도 도움이 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