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의 유일한 국가관리무역항인
군산항의 해마다 위축되고 있지만,
자치단체의 대책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군산항의 물동량은
전국 31개 국가항만 물동량의
1.1%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라북도의 정책은
주로 국가사업을 보조하는 수준에 그쳐,
자체적인 활성화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친환경 자동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전라북도가
외국인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강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어제 서울에서 포럼을 열고,
친환경 자동차 산업에
1천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에게 최대 4백억 원의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자동차 산업에
투자하는 기업들에게 컨설팅과
기술 개발 등의 혜택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산업 혁신 가속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의 체질 개선을 비롯해,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K-바이오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30개의 중점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천25년까지
17조 원을 들여 대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라북도가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의 뿌리를
뽑겠다고 나섰습니다.
김용만 전라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어제 도회의에서 제기된
한 산하기관의 채용비리 의혹에 대해
다른 기관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로 삼겠다며
조만간 산하기관들의 인사행정 전반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용근 전라북도의원은
도내 한 산하기관 관리자에 대해
부정채용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적인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