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난
하수처리시설들의 복구를 시작합니다.
군산에 청년농부가 실습할 수 있는
스마트팜 시설이 완공됐습니다.
송창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원시가
지난 여름 집중호우 때 피해를 입은
8개 하수처리장을 복구하기 위해
설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남원시는 하수처리장 복구사업을
서둘러 마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사업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왕길성 / 남원시 환경사업소장
"소규모 공공 하수처리장 및 하수관로 복구사업을 빠른 시일내에 추진하여,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산시가
청년농업인이 영농실습을 할 수 있는
스마트팜 임대시설을 완공했습니다.
이곳을 임차한 청년농업인은
1년에 30만 원을 내고
작물 입식과 재배, 판매 등
모든 영농과정을 수행하게 됩니다.
신동우 / 군산시 먹거리정책과장
"앞으로 더 스파트팜 저변 확대를 통해서, 청년들이 농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우리 시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어린이 장난감도서관에 조성하고 있는 실내놀이 체험실이, 다음 달에 문을 엽니다.
실내놀이 체험실은
트램펄린과 암벽등반, 정글짐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김규완 / 순창군 아동복지계장
"미세먼지 등으로 앞으로는 실내놀이터가
필수적인 놀이공간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기며 모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습니다."
제59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25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초청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반도 첫 수도의 위상을 담은
개정된 군민헌장이 선포됐습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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