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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0/27) (20년 10월 27일)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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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0/27) (20년 10월 27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별세로
경제 여건의 급변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국내 4대 기업 투자유치 전략에 새판을 짜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유독 4대 기업과 인연이 없었던 전북이지만 현대차와 중공업이 그동안 지역 경제를 
지탱해왔고, 올해는 SK가 
새만금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자본시장에 적대적인
지역 분위기를 쇄신하고,
공직자 위주 기업유치 시스템에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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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서
전북 정치권 관심사가 
차기 대통령 선거로 옮겨가면서 
정세균 총리의 대선 조기 등판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양강구도가 불확실해지면섭니다.

정치권 모 인사는
차기 대선 구도를 생각하면 정 총리로썬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대선 출마 여부는 전북 여론에 
달려있어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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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수소차 보급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검사할 수 있는 검사소는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사 주기가 3년에서 4년인 만큼
그 기간 안에 검사소를 만들면 된다고 
하지만, 문제는 그전까지는 
차량에 이상이 생기면 검사를 받으러 
타 지역까지 가야한다는 겁니다.

만약 검사소가 만들어진다 해도
급증하는 차량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 대안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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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서울 공공급식시장에 공급되는 
전북산 로컬푸드가 4년 만에 2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연간 47톤에서
올해 5백81톤으로 늘어났는데, 공급액으로 환산하면 20배가량 늘어난 겁니다.

전라북도는 도시와 농촌 사이 
직거래 선순환 유통구조를 확립한 게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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