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엔치즈낙농특구가 전국 우수특구로
선정됐습니다.
고창군 아산면 병바위일대가 환경부의
내년도 국가생태문화탐방로로 선정됐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임실엔치즈낙농특구가
전국 우수특구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습니다.
임실엔치즈낙농특구는
76만제곱미터 규모에 치즈연구소와
치즈클러스터, 치즈테마파크등을 운영해
지난해 19개 기업유치와 336억 원의
매출액을 거뒀습니다.
(int) 조호일(임실 부군수)
:앞으로도 임실의 특구산업 기반인 낙농산업과 유제품 가공산업을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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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1년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신규사업지로 아산면 병바위일대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후년까지 1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병바위와 인천강 하구습지를
연결하는 6킬로미터의 탐방로와
지질테마 학습장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int) 김미란(고창군 생태지질팀장)
:고창군 병바위의 아름다운 지질과 생태경관을 바탕으로 주변의 선운산과 운곡습지를 잇는 이색적인 탐방로를 조성할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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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장류산업 특구의 면적과 사업기간
연장이 정부 승인을 통과했습니다.
이에따라 특구면적은 10만제곱미터가
넓어지고 사업비도 854억원이 증가해
발효마을 건립과 실내놀이문화센터,
음식 스토리 마켓등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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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지방소멸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찾기위해
인구정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와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북연구원은
특장차산업단지내 어린이집 조성,
주거환경이 구비된 지평선 산단권역
인프라 설계, 마을공동체 창업 등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했습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