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오늘 아침 지역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용담댐 방류 피해 현장을 찾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 앞에
피해 주민들이 무릎을 꿇고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주민들은 피해보상과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 유입량과 일기 예보에 따른
자동 방류시스템 구축 등을 요구했고,
위원들도 간담회에서 적극적인 조사와
피해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북형 뉴딜사업으로 추진할
4조 2천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이
추가로 발굴돼 전북형 뉴딜사업의 규모가
모두 9조 원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특히, SK가 새만금에
설립하는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만경강.동진강
생태문화 기능 복원 사업 등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5면)
학생들의 자퇴를 줄이기 위해
학업중단숙려제가 도입됐지만
이를 통해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학생들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의 경우 이 제도를 통해
학업을 지속한 학생 비율이 40.8%로
경기 89%, 충북 77%, 경북 74%에 비해
크게 낮아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5면)
다음달 2일에 발행되는 전주형 지역화폐의
1인당 월 구매한도를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하고, 이용대상자는
8만여 명에서 5만여명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월 최대 할인액이
5만 원으로 늘게 됐습니다.
전주시는 상품권 운영을 맡은
전북은행 43개 지점에 도우미를 배치해
노인 등 취약계층의 모바일 앱 설치를
돕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신문 살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