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먼저 전북일보 입니다.
급증한 마스크 제조업체, 과잉공급 우려
(사회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북의 마스크 제조업체가 크게 늘면서
업체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전북의 마스크 제조업체는 모두 66곳으로 지난해 말보다 3배나 늘어났습니다.
이 때문에 판매처가 부족해지고
마스크 필터 등 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공장 가동을 줄이는
업체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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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원 미달 현실화 도내 대학 '생존 경쟁'
(1면)
올해 수능 응시자가 크게 줄면서
대학들이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 응시자는 전국적으로
지난해보다 5만 명 줄어든 49만 명으로
대학 모집 정원보다 6만 명이나 적습니다.
이 때문에 정원 미달 사태가 속출할
것으로 우려되면서 대학들은
오늘부터 시작된 수시 모집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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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코로나 여파 장애인 등 취약층 이중고
(4면)
코로나19 여파로 복지시설들이 문을
닫으면서 취약계층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전북장애인복지관이
도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이용자
3백 명을 조사한 결과 82%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의 불균형과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24%가 외출과 이동의
어려움을 꼽았고, 심리적 불안 20%,
관계 단절 1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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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어린이집 휴원 한 달..."사실상 정상 등원"
(1면)
코로나19로
어린이집이 한달째 휴원하고 있지만
긴급보육을 통해 등원하는 원아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주시의 경우 전체 어린이집에 등록된
만 7천 8백여 명 가운데 83%인
만 4천 9백여 명이 현재 등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맞벌이 등으로 더 이상 아이 맡길 곳이
없기 때문인데 사실상 정상 등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