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제 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지역균형 논의가 본격화됨에따라
전북형 뉴딜추진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종합계획도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북형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 설정과 명확한 논리부여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오늘 국회에서 열리는
특례시 법안처리 당론마련을 위한
민주당 조찬 모임이 전주시 특례시 지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이 특례시 지정을
당론으로 정하는등 긍정적 입장을
갖는다면 전주 특례시 지정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 살펴보겠습니다(2면)
지난 10년간 기업유치 실적을 단 한 건도 올리지 못한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북도의회 최훈열 의원은 도정 질문에서
지난 2011년 개장한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가 지금까지 투자유치 실적을 올리지
못한채 매년 10억원의 예산만 축내는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올해 길었던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배추와 무, 고추등 김치 원재료
출하량이 줄고 가격이 폭등해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김치 제조업체는
생산할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때문에
2백여곳이 잠정 휴업에 들어갔으며,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를 직접
담그는것보다 구입하는쪽으로
마음을 바꾼 소비자도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 지역신문의
주요기사들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