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토종어류 보전을 위해
치어 32만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임실군이 행정기관과 체육센터,
도서관 등이 결합된 행복누리원을
오수면에 건립합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정읍시가 사라져가는 토산어종 보전을 위해 지방하천과 소류지 4곳에 붕어와 동자개
치어 32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종자로,
정읍시는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종자의 치어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int) 양 지/정읍시 농수산유통과장
:이번에 방류하는 붕어와 동자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자의 치어를 방류하여
공유수면내의 어족자원을 확보하고 보전하는데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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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정부의 생활 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수면 행복누리원
건립사업비 백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행복누리원은 오수면사무소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행정기관과 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주거지 주차장 등이
결합된 공간입니다.
(INT) 최정규/임실군 기획감사담당관
:행복누리원이 건립되면 노후된
오수면사무소와 부족한 주차장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문화,독서,체육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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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청소년 수련관 부지내에
야외 롤러스케이트장을 조성합니다.
순창군은 청소년 설문조사결과
롤러스케이트장 조성을 원하는 응답이
가장 많아 사업을 추진키로 했으며,
연말 안에 공사를 마무리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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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판소리 여섯바탕을 집대성 한
고창출신 신재효 선생의 사설본 전체가
백년만에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신재효 판소리 사설본인 청계본 소장자인
박종욱씨가 고창군에 청계본을
기탁함에따라 앞으로 신재효 선생
판소리 연구에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습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