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정부가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 사업'이
민간기업 위주로 설계된 탓에
전라북도가 실효성을 도출하는 데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야하는
사업의 특성상 민간기업 위주 정책이
불가피하고, 대부분 정부가 설계한 뒤
지방정부가 공모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전라북도는 우선 정부의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전북의 주력 산업과
연계한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무엇보다 균형 잡힌 공모사업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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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2021년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에서
전라북도가 신청한 13개 사업이
모두 선정됐습니다.
전북은 국비 3백37억 원을 확보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기반 시설을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복합화 대상시설은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 주차장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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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북의 청년 관련 조례 대부분이
일자리 분야에 치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거 생활안정,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다른 지역 조례들과 달리
도내 청년 조례 3건 가운데 2건은
일자리와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최근 청년들이 다양한 고민을
갖고 있는 만큼
청년 문제 전반을 고려한 조례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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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일부 지역이 전북혁신도시의 지방세를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년간 전라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거둬들인 지방세는
천9백억 원대인 반면,
이들이 주변 지자체 몫으로 적립해 둔
성과공유 기금은 35억 원으로
2%에 불과했습니다.
올 연말로 예정됐던 첫 기금 배분일조차
5년 뒤로 미뤄지면서
혁신도시 개발성과를 도내 모든 지자체와
공유하겠다던 약속을 잊은 게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