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으로
빚어진 도내 조선산업 위기극복을 위해
군산에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해당사업을 도 차원의
역점 추진대상 사업으로 기획하고
내년 상반기 중앙부처 사업으로
선정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며,
이와 관련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1단계 복원사업이 완료된 전라감영이
다음달 7일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전주시는 다음달 7일
전라감영 현장에서 재창조 복원 기념식을
갖기로 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로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2면)
내년 정부예산안에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비 1489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 950억원보다 56%가
증액된 금액으로 향후 새만금 수질개선과
현안사업 해결에 탄력을 받을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정부와 지자체들이 철통방역을 약속했던
전국기능경기대회 방역망이 수도권발
무증상 감염자에게 힘없이 뚫리면서
대회가 예정보다 사흘 일찍 종료됩니다.
또, 전주 방문판매업자발 n차 감염도
이틀 연속 쏟아지면서 민족 대이동을
코앞에 둔 추석연휴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