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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태권도 사관학교' 100만 인 서명운동 (시군)_대체 (20년 10월 13일)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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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태권도 사관학교' 100만 인 서명운동 (시군)_대체 (20년 10월 13일)



무주군이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위한 
100만 인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김제시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치매노인 공공후견인 제도'를 도입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무주군이 태권도 성지화를 완성하기 위해,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추진합니다.

100만 인 서명운동을 시작하고 
설립 추진위원회도 만들었습니다.

무주군은 정부와 정치권에 
정책 제안서를 제출하고 
2022년 대통령 선거 공약에 담기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김정미/무주군 문화체육과장
무주가 진정한 태권도 성지로 거듭나기 위한 사관학교 설립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여론 조성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서명운동을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셈터가 
도내 처음으로 '치매노인 공공후견인
사업을 시작합니다.

법원의 결정으로 선임된 공공후견인은 
의사 결정이 어렵거나, 가족이 없는 
치매 어르신의 일상을 돕습니다.

이영섭/김제시 보건소 치매관리 담당 
이번 전라북도 최초로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공공 후견 심판 청구 2건이 인용 결정되었습니다. 공공 후견인이 어르신을 원활히 돌볼 수 있도록 우리 센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임실군을 두번째로 자전거 타기 안전한 
곳으로 선정했습니다.

임실군은 섬진강 국가하천 자전거 도로 
12킬로미터의 포장과 배수, 
안전표지판 등을 점검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입니다

유병창/충남 아산시
여기가 자전거길이 너무 좋다고 소문이 들려서 와이프랑 같이 자전거를 한 번 타봤는데 경관도 너무 좋고 안전함도 너무 좋아서 다음에 다시 한번 더 올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제58회 진안군민의 날을 맞아 
진안 군청 강당에서 
'진안 군민의 장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문화장은 이재명, 공익장은 오영근, 
산업근로장은 안현식, 애향장은 김용수, 
체육장은 김뢰승 씨에게 각각 돌아갔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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