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교도소가 계획보다 1년 늦은
2023년에 이전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의 교도소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
전주시와 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현재 교도소 부지를
미술관이나 체험장 등으로
이용하겠다는 방안을 내놨지만,
주민들은 개발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전주시는 시의회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의 의견을 들은 뒤
활용 방안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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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등교 인원을 유·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로 제한하는 조치가
다음달 11일까지 이어집니다.
다만, 비수도권의 경우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밀집도를 일부 완화할 수 있고,
전교생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는
등교 방식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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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대학교 인근에 24가구의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가 주택 매입과 공급,
운영까지 직접 맡습니다.
만 19세에서 39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은 주변 시세의 절반 이하로 주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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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북의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감정원이 발표한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에 따르면
도내 사무실 공실률은 15.1퍼센트로
전국 평균보다 3.8퍼센트 포인트
높았습니다.
중대형 상가는 16.6퍼센트,
소규모 상가는 12퍼센트의
공실률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