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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전북대 '생물연구' 협력(시군) (20년 10월 8일)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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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전북대 '생물연구' 협력(시군) (20년 10월 8일)



무주군과 전북대가 다양한 생물의 
연구와 교육, 전시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 '문화재 야행'이 
문화재청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무주 곤충박물관과
전북대 자연사박물관이 5년 동안
다양한 생물에 대한 학술 조사와
연구개발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술정보, 교육과 전시 등에 대한 
교류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익산시 문화재 야행이 문화재청의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익산시는 내년 문화재 야행을 통해 
백제 왕궁과 지역 문화유산을 
공연, 체험, 야간경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남원에서 발견된 가야 토기를 재현한
작품전이 남원시청 로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전라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남원 가야 문화를 배운 
20여 명의 수강생들이 직접 
가야 토기를 만들어 진행됐습니다.

신선이/남원 가야 토기 동아리 회장
"우연찮게 가야 토기에 대해서 접하게 돼서 흥미롭고 재밌고 뭔가를 만들어낸다는 창조적인 그런 느낌 그런 게 좋았어요."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가
오늘(8일) 오후 6시부터 장수군
군민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정책 담당자와
지역 청년들이 참석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000입니다. @@@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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