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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춘향' 남원 홍보대사 위축 (시군) (20년 9월 14일)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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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춘향' 남원 홍보대사 위축 (시군) (20년 9월 14일)



올해 춘향선발대회의 수상자 6명이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김제시는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비대면 관광지 개발에 나섰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제90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진으로 뽑힌 신슬기 양 등 6명이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들은
앞으로 국내외 축제와 박람회 등에 참석해
남원과 춘향제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신슬기 / 제90회 춘향선발대회 진
"남원을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로 다양한 활동을 해서, 아름다운 남원을 사랑의 도시 남원을 홍보하고 싶습니다."

김제시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숨겨진 비대면 관광지 개발에 나섰습니다.

김제시는 부거리 오기가마와 망해사,
로컬랜드 등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를
SNS를 통해 홍보해,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서원태 /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장
"코로나 시대에 가족단위의 소규모 비대면 여행이 증가하고 있어, 우리시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힐링장소를 발굴하고,
온라인 홍보마케팅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본격적으로 출하가 시작된 고창배가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올해 수출 물량은 13.8톤입니다.

고창배는 지난 2003년부터
미국과 대만, 베트남 등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양희진 / 고창군 수출마케팅팀장
"코로나19와 긴 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창군 대표 수출품목인 배가 지속적인 농가소득 창출에 효자품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고 이경해 열사 17주기 추모식이
지난 11일 장수에 있는 
이경해 열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이경해 열사는 
지난 2003년 WTO 세계무역기구 회의가 열린
멕시코 칸쿤에서, 농업개방을 반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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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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