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주푸드 노사 갈등…학교급식 납품 '비상'
(4면)
전주푸드와 노조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학교 급식 납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노조 측은
갑질 사유로 징계를 받았던 팀장이
원래 자리로 돌아오고,
단체협약이 갑자기 번복됐다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파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최대한 대화와 협의를 이끌어가겠지만
파업이 강행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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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신시야미 관광단지 개발사업 새만금위원회서면 심의 착수(1면)
새만금 신시야미 글로벌 복합 레저단지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그동안 코로나19와 집중호우 여파로
오랜 기간 추진이 멈췄지만
최종 승인 기관인 새만금위원회가
재시동을 걸면서 빠르게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새만금위원회는
이달 안에 개발기본계획을 심의한 뒤
내년 초 잼버리대회에 사용할
신시도 호텔 공사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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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주교도소 신축 이전 속도 (1면)
지지부진하던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던 평화동
작지마을 주민 이주와
생계 대책을 올해 안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8월까지 이주단지 보상과
공사를 모두 마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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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빼앗긴 일상(1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우울증과 무기력증 등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시민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정신건강 관련 정보 문의가
전국적으로 4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생활리듬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