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이 민선 7기 후반기에
오고 싶고, 사고 싶고, 팔 걱정 없는
이른바 548 정책을 추진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실군은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장영수 장수군수가
민선 7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남은 기간 오고 싶고, 사고 싶고,
팔 걱정 없는 이른바 548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군수는 이를 위해
국가예산 4천억 원 시대 달성과
장수 누리파크 농촌관광활성화 사업,
스마트팜 육성,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전환)
임실군이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에 취약한 178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임실군은 방문 상담을 통해
이들 가구의 주거환경과
가구원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어려움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한순주 / 임실군 주민복지과장
"우리 군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사례 180여 가구를, 7월 한 달간 집중 방문기간으로 정해 맞춤형 상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남원세무서와 남원농협 도통지점,
하정동 새마을금고 등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 3대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이로써 남원시의 무인민원발급기는
10대로 늘었고, 이 가운데 시청 민원실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는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황종연 / 남원시 민원과장
"무인민원발급기를 지속적으로 보급하여, 시민의 편의제공과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군산시가 자동차융합기술원과 협약을 맺고
상반기에 공영주차장 5곳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10개를 설치했습니다.
군산시는 하반기에
추가로 급속충전기 15개를 설치해,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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