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 민주당 차기 당 대표 경쟁구도가
이낙연 의원 대 김부겸 전 의원의
양자대결로 좁혀지면서
전북 정치권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 의원에 대한 대세론이 형성될 만큼
세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지만,
자칫 '영호남' 경쟁구도에 매몰될 수
있다며 경계하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도내 헌혈자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10대와 20대에 의존해 온
헌혈 인구의 연령층이,
다양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어제 기준 도내 헌혈자 수는
4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천3백여 명 줄었습니다.
도내 고등학교와 대학들이
선별적 등교 등을 하면서 단체 헌혈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멘토링과
컨설팅을 해 주는, 이른바
'전북 소상공인 프로보노단'을 꾸리고
내일(8일) 발대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중기부가 선정한 업력 30년 이상의
31개 우수 업체가 후배 창업자들에게
매장관리부터 고객 응대, 마케팅까지
다양한 실전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게 됩니다.
----------------------------------------
새전북신문입니다.
새만금호 수심 3미터 이상은
생물이 살 수 없는 이른바 '데드 존'이
형성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은
최근 5년 동안 수질을 조사한 결과,
수심 3에서 5미터 사이에서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지 않고 있으며,
이 때문에 수심이 깊어질수록
용존 산소량이 급격히 줄어
생물이 살 수 없다는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조사단은 해수 유통을 통해
새만금 수질을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