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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0/7) (20년 10월 7일)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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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10/7) (20년 10월 7일)



오늘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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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입니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실적 저조(2면)


수천억 원의 예산이 들어간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성과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5월 기준 
익산 식품클러스터의 전체 산업용지 
150만 제곱미터 가운데 
분양면적은 70만 제곱미터로 
분양률이 46%에 머물렀습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도 839억 원으로 
목표치의 0.6%, 수출액은 319억 원으로 1.1%에 그쳐 내실있는 운영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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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모두가 잠든 밤 '뜬눈환자' 급증(5면)


전북의 불면증 환자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북의 10만명 당 불면증 환자는
지난 2015년 939명에서 해마다 
크게 늘어 지난해에는 천161명을 
기록했습니다.

산술적으로 2만 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적극적인 진료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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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산사태 고위험지 태양광 시설 245곳
(3면)

산사태 위험지역에 설치된
전북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은  
산사태 위험등급이 1, 2등급인 곳에 
설치된 전북의 태양광 발전시설은
모두 245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2년 동안 
태양광 시설 관련 민원도 160건을 
넘으면서 실태 조사와 함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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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주 근로자종합복지관 내년 재개관 불투명
(5면)

지난해 7월 갑자기 운영이 중단된
전주 근로자 종합복지관 
메이데이의 재개관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보수 공사가 길어지면서
예산이 부족한데다 코로나19 여파로
당분간 문을 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12월 메이데이를
재개관하고, 전주시설공단에 관리와 
운영을 위탁할 계획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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