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국 곳곳에서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전북에서는 거론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그리고 대전과 세종, 부산과 울산, 경남이
각각 행정구역 통합을 논의하고 있지만,
전북에서는 전주-완주 통합 실패 이후
통합을 거론하는 자체가 금기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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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라북도가 다른 시도와 함께 추진하는
광역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전라북도는
인천과 경기, 충남 등 다른 시도와 함께
서해안권과 내륙첨단 산업권,
백두대간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지자체간 협력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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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1면)
상온에 노출된 독감백신을 접종한 도민이 3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면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독감백신을 맞은 뒤
이상증상을 호소하는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예방접종 사업에 대한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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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2면)
해마다 100명에 이르는 도내 지방공무원이
비위사건에 연루돼 처벌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박재호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전북에서 504명이
비위사건으로 처벌받았습니다.
징계사유로는
성범죄와 음주운전 등 품위손상이
전체의 63%를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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