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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 20년 7월 2일)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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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 20년 7월 2일)



오늘자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 중국 바이튼 경영난...군산형 일자리 '빨간불'

중국 전기차 생산업체인 바이튼이 
코로나로 경영난에 빠지면서 
군산형 일자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군산형 일자리의 한 축인 명신은 
한국지엠으로부터 인수한 군산공장에서 
내년 4월쯤 바이튼의 전기차를
위탁 생산키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나, 바이튼이 이번달부터 6개월 동안
회사 운영중단에 들어가게 돼,
군산형 일자리사업의 전면 재검토가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1면)

- 비대면 숙소 위주 여행선호
  맞춤형 관광사업 선점 다급

코로나로 사실상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국내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여행객들을 
잡기 위한 맞춤형 관광사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관광업계 전문가들은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비대면 소규모
개별관광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며, 전북이 넥스트 노멀 시대의 관광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미래 여행 트렌드를 빠르게 따라 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 전북 수소산업 추진 탄력

수소경제분야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을
수소경제위원회가 출범해 
전라북도 수소산업이 날개를 달 
전망입니다.

특히, 수소경제위원회가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등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하는
그린 산단을 새만금에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혀 전북이 청정 에너지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 무성서원 그린 '칠광도' 문화재 지정해야

전북연구원이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발간한 이슈브리핑을 통해
칠광도의 가치를 새롭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문화재 지정을 공개 제안했습니다.

조선 말기 채용신이 그린 칠광도는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무성서원과 주변 마을의 모습을 세밀하게 담고 있어 역사적 가치 뿐만 아니라 
당시 향촌 사회를 모습을 구현할 귀중한 
자료로 가치를 평가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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