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울외로 만든 '주박 장아찌'가
농식품부 지역특화품목으로 선정됐습니다.
남원시 고죽동에는 노인복지관이
새로 생깁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전국 생산량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군산 울외로 만든, '주박 장아찌'가
농식품부의 지역특화품목에 선정됐습니다.
주박 장아찌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아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신동우/군산시 먹거리정책과장
군산 울외 장아찌가 지역 특화품목으로 자리 잡은 만큼, 품질 관리와 다양한 제품 개발로 군산의 대표 특화 품목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원시가 내년 말까지
90억 원을 들여 고죽동에
동부노인복지관을 짓습니다.
노인복지관은 4천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물리치료실과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게 됩니다.
임점숙/남원시 여성가족과 노인복지 담당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동부권 지역 어르신들의 새 보금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창군립도서관이
지역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중앙도서관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9 고창한국지역도서전 성공 개최,
작은도서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독서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창군이 오는 7일부터
사용 빈도는 적지만 가격이 비싸
구입이 어려웠던 생활 공구를
무료로 빌려줍니다.
군민들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동 드릴, 전자파 측정기, 라돈 측정기 등
16가지의 공구를 최대 사흘 동안
빌릴 수 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