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현직 도의원 80명, 정세균 후보 지지 선언

2021-07-08

공유하기

전현직 도의원 80명이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경선에 나선
정세균 전 총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정세균 전 총리가
전북도민이 키운 준비된 대통령감으로
다양한 경험과 연륜, 능력을 갖춰
유일무이한 본선 필승카드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주 진행되는 컷오프에서
정 전 총리를 통과시켜
결선에 올리는 게 1차 목표라며,
도민들이 하나가 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