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문제에
윤석열 X파일 등을 언급해
논란을 빚은 군산의 한 고등학교가,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 학교 측은 가정통신문을 통해
재시험 사실을 공지하고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정중히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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