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경선에 참여한
정세균·이광재 후보가, 정세균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의 결단으로
자신이 대표선수로 뛰기로 했다며
이 의원의 대한민국 미래경제에 대한
원대한 포부와 꿈을 적극 지지하고
함께 실현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광재 의원은
정 전 총리에게 힘을 보태달라며
자신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경선 주자 9명 가운데
단일화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후속 일정에
어떤 변수가 될 지 주목됩니다.(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