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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당분간 유지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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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당분간 유지

지난해 12월 전주에 내려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지정 조치가 당분간
유지됩니다.

국토부는
전주가 여전히 조정대상 요건에
해당되고, 집값 불안이 재연될
우려가 있다며 조정지역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가 한두 달 더 시장 상황을
지켜본 뒤 해제 여부를 검토할
예정인 가운데 전주시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해제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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