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부터 도민 한 사람당
1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달 6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면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주, 익산 등 6개 시지역에서는
태어난 해의 끝자리가 1과 6이면 월요일,
2와 7이면 화요일, 3과 8이면 수요일,
4와 9이면 목요일, 5와 0이면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거주하는 시군에서
9월 30일까지 쓸 수 있으며,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농협 하나로 마트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