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전북에서는 세 명의 의원이 선임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신영대 의원과 이원택 의원 두 명이
당내 추천 예결위원 명단에 포함됐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정운천 도당위원장이
6년 연속 포함됐습니다.
여야는 다음 주쯤
예결위 구성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어서,
내년도 국가예산안 등을 최종 심의하는
예결위 소위에도 전북 출신 의원이
들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