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전주 도심 곳곳에 불법으로 설치된
입간판이 인도를 점령하고 있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를 사용하는 풍선형 입간판의
경우 장마철 감전사고 우려도 있어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
김승수 전주시장이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정치권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박성일 완주군수, 정헌율 익산시장,
심민 임실군수 등 3선을 앞둔 단체장에게
김시장의 불출마가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2면)
이달부터 전북지역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이 인상된 가운데
현장에서 큰 혼란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인상폭이 지나치게 크다는
불만이 제기됐고, 버스요금이 인상된만큼 서비스의 질이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우리나라가 세계 최악의 노인 빈곤국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서는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50대 직장인의
평균 사적 연금자산은 5천 백만 원이지만,
미국과 호주는 2억 원이 넘는다며
세제 혜택과 수수료 인하,
연금교육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