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 전주시 평화동의 한 상수도관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고립돼 숨진
50대 노동자의 유족들이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차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유족들은 고인의 관을 이끌고
전주시청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전주시가 폭우만 탓하며
관리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원인과 산업재해 여부를 놓고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