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와 원생 등
1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지난 23일 교사 1명이 확진된 뒤
자가격리 중이거나 능동감시를 받던
교사 4명과 원생 6명, 원생의 가족 1명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나머지 교사와 원생 등을 모두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어제 7명, 오늘은 오전 10시 기준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2천374명입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