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김진수가
다시 전주성을 누빕니다.
프로축구 전북현대는
사우디 알나스르FC에서 뛰던 김진수를
내년 12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사우디 알나스르FC로 이적한
김진수는 2017년부터 3년 반 동안
전북현대 선수로 뛰며
78경기에서 7골, 11도움을 기록해
전북의 K리그 4년 연속 우승에
기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